Bruichladdich 2011 vintage Islay single malt Scotch whisky. Made with 100% Bere barley grown on Orkney Islands in the Summer of 2010. Matured in first fill American oak bourbon barrels.
Bottle Information
Bottle Information
Bottler: 증류소
ABV: 50.00%
Type: 싱글 몰트 스카치
Region: 아일레이
Age: 10살 아이
Vintage: 2011
Volume: 70cl
Tasting Notes
Tasting Notes
향 – 햇살 가득한 꽃향기로 시작됩니다. 제라늄과 오렌지꽃 향에 이어 민트와 초콜릿 라임 향이 느껴집니다. 다음으로 맥아 보리, 상큼한 시트러스 향, 살구잼 향이 뒤따릅니다. 크리미하고 풍부한 향이 코끝을 간지럽히며, 신선한 오크 향과 어우러진 맥아, 과일, 시트러스, 꽃 향이 아름답게 균형을 이루고 깊이 있는 풍미를 선사합니다. 맛 – 입안에서는 초콜릿, 살구잼, 시트러스와 허브 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섬세한 풍미가 느껴집니다. 동시에 혀에 닿는 순간 묵직한 질감이 느껴집니다. 보리의 달콤함이 초콜릿 라임과 퍼지 향으로 이어지며, 말린 바나나 칩, 바닐라, 마시멜로, 살구잼, 구스베리 푸딩, 맥아빵의 풍미가 더해집니다. 다양한 풍미가 어우러져 깊이와 섬세함을 선사하는 위스키입니다.
피니시 – 피니시에서는 바다의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입술에 느껴지는 짠맛과 강한 바닷바람은 베레가 재배되는 북쪽 섬들을 떠올리게 하며, 입안에서 느껴지는 오존과 과일 향은 이 위스키가 탄생하고 숙성된 서쪽 지역을 암시합니다. 보리의 당분과 풋과일 맛이 입안 가득 퍼지며, 뛰어난 질감이 모든 풍미를 하나로 묶어주면서 끝까지 여운을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