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ing Notes
라가불린 1993 싱글 캐스크 2007 페이스 아일은 아일라 남부 해안의 상징적인 증류소에서 증류되어 2007 페이스 아일 페스티벌만을 위해 독점 병입된 특별한 아일라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입니다. 1993년에 증류되어 재탄화 처리된 올로로소 셰리 싱글 벗(#4893)에서 숙성된 이 놀라운 캐스크는 라가불린 베이의 해안가 옆에서 잠들었으며, 자연 그대로의 캐스크 스트렝스(도수 56.5%)로 병입되었습니다. 단 708병만 개별 번호가 매겨져 출시되었기에, 매우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닌 희귀한 페스티벌 에디션입니다.
재탄화 처리된 올로로소 캐스크는 숯의 풍미와 스파이스, 풍부함을 더해주어 라가불린 특유의 피트 스모키함과 해양적 특성을 더욱 강렬하게 만듭니다. 그 결과, 깊은 셰리 와인의 달콤함과 아일라 위스키 특유의 강렬함, 그리고 수십 년의 숙성 기간이 조화를 이룬 파워풀하면서도 완벽한 균형감의 위스키가 탄생했습니다.
추천 이유
- 1993년 증류, 재탄화 처리된 올로로소 셰리 싱글 벗(#4893) 숙성
- 2007년 병입, 56.5% ABV (캐스크 스트렝스)
- 2007 페이스 아일 페스티벌 독점 출시
- 단 708병 한정 생산 및 개별 번호 부여
- 희귀하고 소장 가치가 높은 라가불린 싱글 캐스크
- 강렬한 아일라 피트와 풍부한 셰리 캐스크 풍미의 조화
라가불린 1993 싱글 캐스크 2007 페이스 아일은 독특한 페스티벌 보틀링을 통해 증류소의 과거를 엿볼 수 있는 전설적인 아일라 위스키입니다. 깊고 스모키하며 풍부한 셰리 풍미를 지닌 이 제품은 라가불린의 가장 강력하고 세련된 정수를 경험하고자 하는 수집가와 애호가들에게 필수적인 컬렉션입니다.
The Distillery
왜 더 위스키 배럴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