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정보
Tasting Notes
클라이넬리쉬 23년 1995 시그나토리 캐스크 스트렝스는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가 캐스크 스트렝스 컬렉션을 위해 병입한, 희귀하고 소장 가치가 높은 하이랜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입니다. 1995년에 증류되어 단일 리필 셰리 버트(#11236)에서 23년간 숙성된 이 특별한 제품은 2019년 5월 자연 그대로의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되었으며, 총 607병이 출시되었습니다.
클라이넬리쉬 증류소(Clynelish Distillery)에서 생산된 이 싱글 캐스크 위스키는 증류소 특유의 왁스 같은 질감과 해안가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리필 셰리 숙성을 통해 건과일과 향신료의 은은한 풍미가 더해졌으며, 동시에 위스키 고유의 감귤류, 미네랄, 살짝 느껴지는 짠맛의 프로필이 돋보입니다.
추천 이유
- 클라이넬리쉬 증류소의 희귀 하이랜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 1995년 증류, 2019년 5월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
- 단일 리필 셰리 버트 #11236에서 23년 숙성
- 607병 한정 출시
- 시그나토리 빈티지가 캐스크 스트렝스 컬렉션을 위해 병입
- 클라이넬리쉬 특유의 왁스 같은 질감과 해안가적 특징을 표현
클라이넬리쉬 23년 1995 시그나토리 캐스크 스트렝스는 깊이감과 질감, 복합미를 모두 갖춘 아름다운 균형의 싱글 몰트로 소장 가치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하이랜드 위스키를 찾는 수집가와 애호가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The Distillery
왜 더 위스키 배럴인가
